의공학과 동아리 SE@BE, 2015 캠퍼스 LabVIEW 동아리 우수상

on 2016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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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의공학과 동아리 SE@BE가 지난 1222일 서울 삼성동 한국NI(National Instrument) 본사에서 열린 2015 캠퍼스 LabVIEW 동아리 시상식에서 작년 최종 우수상(1)에 이어 우수상(2)을 받았다. 캠퍼스 LabVIEW 동아리는 미래 엔지니어가 되기 위한 준비와 경험을 쌓고, LabVIEW 실력향상을 위해 꾸준한 스터디, 온라인 강좌 수강, 과제 수행,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유 워크숍, 공모전 참가, 자격증 취득 등의 주요활동을 한다.

   

과학자와 공학자를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한국NI는 매년 대학 동아리에 과제를 주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캠퍼스 LabVIEW 동아리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동아리별 과제 수행능력, 월간보고서 제출, 동아리 활동 등을 종합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LabVIEW는 제어계측 분야에서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그래픽 기반의 편리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학생들은 이를 이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할 수 있다. SE@BE는 의공학과에서 센서 기술을 연구하는 취업동아리. 현재 1~4학년 4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SE@BEmyRIO공모전에서 환자의 Vital Sign(심박수, 체온 등)을 관리하는 의료기기 개발아이디어를 제안해 myRIO장비를 지원받았다. 하지만 이 장비만으로는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없자 우리 대학 대경의료 특성화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실제 제품을 완성했다.

   

동아리 회장인 3학년 강형순 학생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진 2015년도 활동을 회원 모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특히 팀워크가 강해 프로젝트 수행의 효율성이 높았다. 의료기기 개발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화하는데 성공해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