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사업 중간평가

on 201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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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추진단은 121일 성바오로관 3층 문화관에서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과 대가대특성화사업의 1차년도 중간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중간평가에는 홍철 총장과 김민수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각 사업단장, 학과장, 참여교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 9:30부터 시작된 중간평가는 약 10시간에 걸쳐 실시됐으며 중남미 사업단을 비롯한 8개 대학특성화사업단과 문화예술원, 지리·역사교육과 중심 사업단 등 18개 대가대특성화사업단을 포함 총 27개 사업단이 1차년도 사업 관련 프로그램, 주요성과, 성과지표 달성 현황, 사업비 집행실적 및 향후 사업계획 등에 대해 각각 발표 후 평가위원들과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8개 대학특성화사업단(CK-1)의 발표에 대한 중간평가는 김기대 기획처장이 진행했으며, 이날 중간평가에 대한 총평은 홍철 총장이 직접 진행했다. 홍철 총장은 강의실이 아닌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짧은 기간 동안 많은 노력을 해준 모든 사업단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며, 2차년도에는 보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가지고 특성화 사업에 내실을 기하여 장기적으로 학문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나가 달라고 당부했다.